링크솔루션, K-저궤도위성 TF 참여-3D 프린팅 기술로 위성체 국산화
기사 출처 링크솔루션, 정부 'K-저궤도위성' TF 합류…우주항공 핵심 소재 국산화 주도 3D 프린팅 기술로 위성체 제작 분야 선정…2030년 6G 상용화 핵심 파트너 부상 한국의 독자적인 위성 통신망 구축 노력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첨단 3D 프린팅 기술을 보유한 링크솔루션은 국가 우주 전략의 핵심 제조 파트너로 참여를 확정하였습니다. 링크솔루션은 2026년 2월 5일, 저궤도 위성통신체계 확보를 목표로 하는 정부 주도의 전략 프로젝트인 '저궤도위성통신산업협의회(K-LEO)'의 참여 기업으로 최종 선정되었습니다. 본 협의회는 '스타링크'와 같은 해외 위성 생태계에 대한 국내 의존도를 경감하고, 자체적인 통신 주권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는 전략 프로젝트입니다. 링크솔루션은 이번 참여를 통해 우주항공 및 저궤도 위성 인프라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링크솔루션의 첨단 3D 프린팅 기술 링크솔루션은 슈퍼엔지니어링플라스틱 기반의 FDM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위성체 제작 및 제어'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고온 제어 및 진공 배드 시스템을 포함한 우주 환경 적합 부품 생산 기술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산업용 표준 플라스틱부터 PEEK와 같은 고난도 소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소재 대응이 가능하며, 이미 KC인증과 CE인증을 획득하여 기술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받았습니다. 국가 저궤도 위성 프로젝트의 주요 내용 정부는 2030년까지 이 프로젝트에 약 3200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저궤도 통신위성 2기와 지상국을 포함한 통합 인프라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K-LEO 협의체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과 같은 방산 기업들을 비롯하여 현대자동차, SK텔레콤 등 다양한 주요 산업군의 대표 기업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들 기업은 위성체 제어 및 6G 이동통신 기술 확보를 목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K-LEO 참여의...